SKT 국방 AX 공략…전술 판단 돕는 'AI 참모' 선봬
요약
SK텔레콤이 지상군페스티벌에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해 전장 데이터를 분석해 지휘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참모'와 저궤도 위성·양자암호 기반 통신 보안 기술을 공개했다. AI 참모는 온톨로지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흩어진 전장 데이터를 연계하고, 지상 통신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저궤도 위성과 양자암호·스텔스 와이파이로 통신 보안을 강화하는 체계다. 이는 육군이 추진하는 미래 전투체계 '아미 타이거 플러스'와 연계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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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AX 사업은 통신사뿐 아니라 여러 파트너 기술이 결합되는 구조여서, 실제 전력화 여부와 일정은 육군의 '아미 타이거 플러스' 추진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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