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카테나-X 공동사업으로 제조 데이터 기반 B2B 확장
요약
LG유플러스가 데이터스페이스 전문기업 아이비씨티(IBCT)와 함께 자동차 산업 데이터 표준인 '카테나-X' 공동사업을 시작한다. 국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카테나-X 도입 상담과 가입, 시스템 구축, 클라우드·통신·보안 인프라 공급, 서비스 운영까지 지원해 해외 완성차업체와의 생산·탄소·공급망 데이터 교류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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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으로 국내 제조사는 카테나-X 가입부터 인프라 구축·운영까지를 별도 업체를 거치지 않고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기존과 달라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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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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