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에티오피아 KD 진출…2027년 연간 친환경차 1000대 생산
요약
KG모빌리티(KGM)가 에티오피아 B&C 매뉴팩처링 그룹, 영산글로넷과 반조립(KD) 방식 현지 생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10월 KD 조립공장을 착공해 2027년 상반기부터 토레스 EVX, 무쏘 EV 등을 연간 1000여 대 생산하고, 에티오피아 내수는 물론 소말리아·케냐·우간다·르완다·지부티 등 동아프리카 주요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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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영 KGM 대표는 연내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에서도 KD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혀, 이번 에티오피아 협약이 신흥시장 다각화 전략의 한 단계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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