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물류업계 최초 AI 휴머노이드 상용화 첫발
요약
CJ대한통운이 물류업계 최초로 AI 휴머노이드 로봇을 물류센터 실제 운영 공정에 투입했다. 경기 용인 올리브영 물류센터 포장 라인에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를 배치해 박스 내 완충재 투입 작업을 수행하며, 향후 피킹·분류·검수·포장 등으로 적용 공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2025년 하반기 군포 풀필먼트센터에서의 현장 적용 가능성 검증에 이은 조치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완충재 투입 등 단일 보조 작업 투입 단계로, 피킹·분류·검수까지 확대되는 시점과 실제 처리량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40년 자동화 기업 SFA, AI 로보틱스 기반 자율제조로 진화디일렉 · 2026-09-30
- '서울AI로봇쇼' 내달 6일 개막…국내 대표 휴머노이드 6종 한자리에로봇신문 · 2026-09-30
- 작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 24% 급증로봇신문 · 2026-09-30
-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해 그리퍼 개발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정부, 2030년까지 민관 합동 로봇 20만대 보급 추진…대구·경북 특화단지 지정로봇신문 · 2026-09-30
- SFA·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공동 개발 나선다… AI 자율제조 협력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