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7, AI로 어떤 일 일어날지 볼 수 있을 것
요약
킨제이 파브리치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회장 겸 CEO는 14일 서울 코엑스 기자간담회에서 CES 2027에선 AI가 생산성 향상과 첨단 제조에 실제로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쉬는 CES 2027에서 '피지컬 AI'를 주제로 15년 연속 참가하며, 보쉬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인텔리전스와 현실세계의 만남을 부스 주제로 꾸밀 것이라고 설명했다. CTA는 한국 소비자의 업무용 AI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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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이 제조·가정용 AI 콘셉트 소개 단계였다면, CES 2027은 실제 적용 사례 중심으로 전환된다는 게 CTA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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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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