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원격진료, 아태 병원 관심 크지만 실제 구축은 24%에 그쳐
요약
GSMA·싱가포르 NUHS·HIMSS 아태지역이 7개 시장 병원 고위 의사결정권자 50명을 조사한 결과, 5G 기반 원격진료·환자 모니터링에 대한 관심은 높았지만 실제 구축·실행 단계에 진입한 비율은 24%에 불과했다. 예산 부족,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보안·개인정보 문제, 인력 부족 등이 확산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으로 꼽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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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5G에 투자한 병원 중 3분의 2는 향후 지출을 늘리겠다고 답해, 걸림돌은 기술 자체보다 초기 도입 이후의 확산 비용과 운영체계에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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