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만원짜리 '집안일 천재' 로봇 등장…"30분 만에 업무 마스터"
요약
미국 로봇 스타트업 플러리시 로봇이 482만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플러리시 1'을 공개하고 초기 물량 50대에 대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코딩 없이 모바일 앱으로 30분 만에 새로운 집안일을 학습시킬 수 있으며, 바퀴형 플랫폼과 제한된 팔 동력으로 안전성과 비용을 낮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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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휴머노이드 로봇(1X 네오, 위브 아이작 1)이 수천 달러대인 것과 비교해 저가 전략을 택했는데, 이는 이족보행 대신 바퀴형 플랫폼을 쓰고 작업 범위를 집안일로 좁힌 설계 단순화에서 나온 결과라고 CEO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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