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0) 로봇이 마주하는 두 세계 - 피지컬 AI와 소셜 AI
요약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의 박성기 대표가 '로봇이 마주하는 두 세계: 피지컬 AI와 소셜 AI'를 주제로 총 9회에 걸친 연재 기고를 시작했다. 박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을 연구해온 인물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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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연재의 도입부이며, 이후 회차에서 행동 모방·사회적 판단·규범 학습 등 로봇의 사회적 지능 문제를 순차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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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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