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250억원 시리즈A 유치…착용형 피지컬 AI 플랫폼 도약
요약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 335억원을 돌파했다. 대웅·네이버·롯데 등 전략적투자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신규 참여했으며, 투자금은 의료용 보행재활로봇 '에이치메디'의 해외 인허가·유통망 확대와 일상 보행보조로봇 '에이치케어'의 개발·양산에 쓰일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보행 데이터 기반의 착용형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투자에 헬스케어·유통·IT 등 서로 다른 업종의 전략적투자자가 참여한 점은, 회사가 밝힌 대로 제품 영역이 병원 재활용에서 일상 보행보조·데이터 서비스로 넓어지는 방향과 맞물려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로봇 플릿 확장에서 '기회충전' 방식이 주목받는 이유The Robot Report · 2026-10-16
- 비디오 프라이데이: 두 로봇이 하나가 될 때IEEE Spectrum Robotics · 2026-10-16
- ‘사람+로봇+제주’가 함께하는 디지털 체전 개막로봇신문 · 2026-10-16
- 르네사스, 피지컬 AI 전담팀 출범…휴머노이드 반도체 공략 본격화디일렉 · 2026-10-16
- 티로보틱스, 102억원 규모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R&D 과제 참여로봇신문 · 2026-10-16
- 대구 로봇·공간컴퓨팅 스타트업 4개사, 상하이 CIIF서 중국시장 공략로봇신문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