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대표, 구광모 회장 美 MS 출장 동행…LG전자와 2578억원 규모 AI 코파일럿 공급계약 체결
요약
LG CNS가 22일 LG전자와 5년간 2578억원 규모의 'MS 엔터프라이즈 AI 코파일럿'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현신균 LG CNS 대표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미국 MS 본사를 방문해 사티아 나델라 CEO와 만나 AI 데이터센터·기업용 AI 전환·피지컬 AI 협력 확대를 논의한 직후 공개됐다. LG CNS는 오픈AI, 앤트로픽, 팔란티어, MS 등과 협력을 넓히며 그룹 내부 AI 전환 경험을 외부 AX 사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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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그룹 계열사에 AI를 먼저 적용한 뒤 외부 고객 사업으로 확장하는 구조를 반복하고 있어, 이번 MS 코파일럿 계약도 같은 패턴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실제 외부 AX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계약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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