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배송로봇 등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안전기준 마련한다
요약
현대건설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주택 내 배송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도입 확대에 대비한 안전기술 개발과 설계기준 수립에 나선다. 협약식에는 HMG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동주택단지 내 이동·생활물류 서비스 확대에 대응한 안전 실증 협력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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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단계로 실증 협력 방식과 대상 서비스 범위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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