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반도체 공정으로 촉매 제조 성공…에틸렌 수율 29배 개선
요약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팀이 미국 브룩헤이븐국립연구소, 서울대학교, 일본 국립재료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반도체 공정인 화학기상증착(CVD)을 활용해 촉매 원자의 위치와 주변 구조까지 정밀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망간 촉매 표면에 텅스텐 원자를 선택적으로 입힌 뒤 메탄을 에틸렌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기존 액상법 대비 촉매 활용률, 메탄 전환율, 에틸렌 수율이 모두 크게 향상됐고 800도 고온에서 180시간 운전해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의 성숙도를 시제품이 나온 수준으로 평가하며, 상용화를 위한 맞춤형 CVD 촉매 제조 플랫폼 구축을 다음 단계 목표로 제시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KTR-KOSA, AI·SW 기업 성장 지원 위해 업무협약 체결전기신문 · 2026-10-27
- 지디넷코리아 독자위원회, 정부 정책 평가·‘피지컬AI’ 기획 호평…AI 활용 투명성·용어 해설 주문ZDNet Korea · 2026-10-27
- 위즈코어, 공정 데이터만으로 못 푼 불량… 설계와 제조 잇는 AI로 답 찾는다인더스트리뉴스 · 2026-10-27
- 원프레딕트, 예지보전 넘어 ‘AI 네이티브 팩토리’로 사업 확장인더스트리뉴스 · 2026-10-27
- 유비씨, 제조AI의 다음 과제는 '실행'…판단과 현장을 잇는다인더스트리뉴스 · 2026-10-27
- [칼럼] Physical AI, 제조업만이 가질 수 있는 AI 경쟁력인더스트리뉴스 ·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