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LG유플러스, AIoT로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고도화
요약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가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상 열원 주요 시설까지 확대하고, AI와 IoT 센싱 데이터를 결합한 예지보전 체계를 구축하며 땅꺼짐 사전 감지와 미주전류 센싱 등을 추진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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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 단계로, 실제 시스템 구축 일정이나 적용 범위·비용 분담 등 세부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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