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창립 30주년 맞아 로보틱스 등 정밀기술 기반 B2B 사업 확대 비전 발표
요약
한국엡손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글로벌 CEO 방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정밀 기술의 적용 범위를 넓혀 B2B 사업을 확대하는 글로벌 비전과 한국 시장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요시다 준키치 세이코엡손 대표가 대표 취임 후 처음 한국을 방문해 장기 비전 '엔지니어드 퓨처 2035'를 소개했으며, 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대표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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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비전과 전략 방향을 밝힌 자리로, 구체적 투자 규모나 제품·사업 로드맵은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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