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국내 로봇 사업, 첨단 산업 넘어 의료·식품까지 확대"
요약
한국엡손이 창립 30주년 및 글로벌 CEO 방한 간담회에서 스카라·6축 로봇 사업을 전자·반도체 대형 고객사 중심에서 제조업, 의료, 식품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숙련 인력 감소를 배경으로 로봇 공급을 넘어 공정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과 현지 지원 체제를 강화하고, 향후 MEMS 기반 센싱·포스 센싱 기술과 AI를 결합한 피지컬 AI 연구도 병행할 계획이다. 잉크젯 솔루션, 마이크로디바이스, 로보틱스, 산업인쇄를 4대 성장 영역으로 삼아 2035년까지 사업 구조를 변화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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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밝힌 확장 계획과 비전 발표로, 실제 의료·식품 분야 도입 사례나 성과는 이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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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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