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곳에 AI 직원 배치"…원더무브, '클로포드' 시연
요약
원더무브가 'AI 페스타 2026'에서 멀티 AI 에이전트 플랫폼 '클로포드'를 시연했다. 클로포드는 대시보드에서 에이전트별로 역할과 업무를 배정해 문서 작성·시스템 접속·데이터 분석 등을 수행하게 하고, 모든 과정이 회의록으로 기록되며 중요한 결정은 사람 승인 없이는 실행되지 않는다. 역할 정의만 바꾸면 개발·재무·고객지원·보안관제 등 다양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SaaS와 온프레미스 형태로 제공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원더무브 관계자는 에이전트 60개가량을 쓴 한 회사가 일주일 걸리던 작업을 하루로 줄였다고 설명했는데, 이는 업체 측 주장으로 독립적으로 확인된 수치는 아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로크웰오토메이션, 생명과학 제조기업 90% "디지털 전환 필수" 인식… 수집 데이터 절반 이상 활용은 32%에 불과인더스트리뉴스 · 2026-10-07
- 문서 처리부터 판단 검증까지…이노에이엑스, 업무 자동화 플랫폼 소개ZDNet Korea · 2026-10-07
- "PC 장애, AI가 알아서 고친다"…팀뷰어, 원격지원 넘어 '자율 IT'로ZDNet Korea · 2026-10-07
- 교림소프트, 사진 찍으면 배출법 안내하는 AI 폐기물 도우미 '가져가' 공개ZDNet Korea · 2026-10-07
- 해저케이블부터 AI 에이전트까지...KT 'AI 풀스택' 한눈에ZDNet Korea · 2026-10-07
-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6) 성공률이 놓친 것 – Social AI의 다중 평가로봇신문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