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 최종 플랫폼으로 도약”… 테라다인로보틱스, 개방형 생태계 구상
요약
테라다인로보틱스 장-피에르 하투 사장은 판교 한국법인에서 기존 산업용 로봇과 피지컬AI 기반 로봇의 차이를 사전 프로그래밍과 실시간 인식·보정의 차이로 설명했다. 테라다인로보틱스는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로봇과 자율주행로봇 기업 미르로 구성된 테라다인의 로보틱스 부문이며, 개방형 생태계 구상을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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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와 기존 산업용 로봇의 차이를 실시간 인식·보정 여부로 규정한 점이 눈에 띄며, 이는 유니버설로봇·미르를 보유한 테라다인로보틱스 경영진의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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