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 '연산 5만톤 체제' 가시화
요약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광권 인수 8년 만에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현지에서 열었다. 이를 통해 연산 5만톤 규모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 구축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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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된 것은 '상공정'으로, 최종 수산화리튬 생산을 위한 공정이 추가로 남아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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