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4분기 전고체 배터리 샘플 출하…로봇용은 원통형으로 개발
요약
파나소닉이 4분기 중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출하하며, 최대 작동 온도를 125°C에서 150°C로 높이고 각형 폼팩터도 추가했다. 샘플 출하 후 1~2년 내 양산을 목표로 하며 초기에는 전기차보다 산업용 기계·차량 센서를 주 공략 시장으로 삼고, 휴머노이드 로봇용으로는 원통형 배터리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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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초기 목표 시장이 전기차가 아닌 산업기계·센서로 잡힌 점에서, 스마트팩토리·로봇 분야 전고체 배터리 적용 시점을 전기차보다 앞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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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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