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뷰, 유리기판 TGV 검사장비 기술 검증 본격화
요약
영국 테라헤르츠 기술업체 테라뷰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을 비파괴로 검사하는 신규 장비의 기술 검증(PoC)을 시작했다. 목표는 5마이크로미터 이하 불량 검출이며, 영국 본사에서 개발 중인 장비는 TGV 공정 직후 유리기판의 미세 균열을 파악하는 용도다. 현재 영국 대학·연구소가 제조한 R&D용 유리기판 시료로 실증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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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상용 유리기판이 아닌 R&D용 시료로 실증 중인 초기 검증 단계로, 양산 공정 적용 여부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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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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