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다인 로보틱스, 세레액트와 협력해 리테일·물류 분야 피지컬 AI 확대
요약
유니버설로봇과 모바일 인더스트리얼 로봇을 보유한 테라다인 로보틱스가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세레액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세레액트의 코텍스 플랫폼이 유니버설로봇 로봇팔을 구동해 반품 처리, 피스 피킹 등 비정형 작업을 자동화하며, 양사는 이미 유럽 내 고객 현장에 듀얼암 시스템으로 다수의 UR 로봇을 공급했다. CEVA 로지스틱스를 통해 잘란도의 독일 그레벤과 폴란드 시비에보진 풀필먼트 센터에서 반품 의류를 자율 처리하는 시스템이 가동 중이며, 이는 유럽 전역 반품 자동화 확대의 첫 단계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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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액트 측은 이번 솔루션이 반품 상품을 신속히 재정비해 재판매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반품 상품의 폐기·매립을 금지하는 유럽연합 규정 준수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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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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