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트, 배터리시스템 열폭주·화재 안전성 시험 통과…로봇기업 북미 진출 지원
요약
배터리시스템 전문기업 크레스트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사업화 지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협업으로 열폭주·열전이 및 화재 안전성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KCL 진천 시험장에서 NMC 셀 기반 차량·전동 모빌리티용 배터리시스템을 대상으로, 북미 배터리 안전 규격 'UL 2271 Edition 3'가 요구하는 조건을 적용해 진행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북미 진출을 준비하는 로봇·모빌리티 기업은 탑재할 배터리시스템이 UL 2271 같은 현지 안전 규격 시험을 통과했는지를 공급망 선정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볼 수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반복 산재 땐 영업이익 5% 과징금'…산안법, 野 반대에도 본회의 통과전자신문 · 2026-10-01
-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특별감독서 473건 적발…189건 사법처리전기신문 · 2026-10-01
- 5명 숨진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473건 법 위반…과태료 5억전자신문 · 2026-10-01
- KOSHA 옴부즈만, 기업 안전보건 공개시스템 실효성 점검인더스트리뉴스 · 2026-09-29
- '유리 조각' 주스 제조사 국감 증인대…고카페인 음료도 따진다ZDNet Korea · 2026-09-29
- 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40대 협력업체 직원 설비 사고로 사망ZDNet Korea ·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