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텍, 발전소 폐수 재이용 설비 국산화 추진
요약
지아이텍이 한국남동발전과 발전소 폐수 재이용 설비의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현장기술 R&D 협약을 체결했다. 지아이텍은 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향후 1년간 극성전환 전기투석(EDR) 설비의 핵심 부품을 개발하고 영흥발전본부 현장에서 성능을 검증한다. EDR은 전기로 폐수 속 염분과 이온성 물질을 분리막으로 분리해 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재사용할 수 있게 하는 수처리 기술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국산화 성과는 1년간의 현장 R&D와 성능 검증 결과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막…하림·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참여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6
- 효성중공업, 수출 전용 초고압 차단기 공장 준공디일렉 · 2026-10-16
- 제조업 취업자 27개월 만에 증가 전환…9월 취업자 11.3만명↑전기신문 · 2026-10-16
-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제조업 27개월 만에 반등, 청년 고용은 47개월째 감소전자신문 · 2026-10-16
- 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 생산체계도 전면 개편전기신문 · 2026-10-16
- AI 전력망 수요 잡는다…효성重, 창원 신공장 준공ZDNet Korea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