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국세청 협업 "AI 중소·스타트업 2559개사 집중 지원"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와 국세청이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AI 중소·스타트업 2559개사를 대상으로 지원을 연계하기로 했다. 중기부가 R&D·사업화·금융·글로벌 진출 등 20개 사업으로 지원한 기업 명단을 국세청에 공유하면, 국세청이 세무검증 최소화, 세액공제 사전심사,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제공한다. 창업 5년 이내 AI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그 외 기업도 신청 시 세무조사가 2~3년 유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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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지원사업을 따로 신청하던 것과 달리, 중기부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 별도 신청 없이 국세청 세정지원까지 연계되는 구조라 수혜 절차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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