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엠앤에스, 핑거에 경영권 이전
요약
배터리 믹싱장비 기업 제일엠앤에스가 오너 중심 경영체제를 끝내고 핀테크 기업 핑거에 경영권을 넘겼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에프지투자3호가 신주를 인수해 지분 79.91%를 확보했으며, 기존 최대주주 이영진 대표의 지분율은 0.58%로 낮아졌다. 이는 지난해 말 기업회생 신청 이후 약 10개월 만의 일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회생절차를 밟던 회사가 SPC를 통한 제3자배정 증자로 경영권이 넘어간 사례로, 핑거가 배터리 믹싱장비 사업에 진출한 구체적 배경은 본문에 나타나지 않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한세모빌리티, 우즈베키스탄에 첫 생산거점 구축…연 31만대 부품 공급체계 마련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5
- 캐논코리아, 연말까지 카메라·렌즈 정품등록 행사 진행ZDNet Korea · 2026-10-15
- 부산진해경자청, 해외기업 유치·신산업 투자·제조혁신 총력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5
- 식품업계, 단종 제품 잇달아 재출시…캪틴큐·볶음너구리 부활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5
- 日, 美 반도체 공장에 28조 투자…GF 300mm 팹 2기 짓는다테크월드뉴스 · 2026-10-15
- 현대차,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7만대 생산체제 구축전기신문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