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B2G·B2B 넘어 B2C로…고객 니즈 업그레이드해야"
요약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앞으로는 B2C 중심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며 휴게소 등 국민 체감 서비스 개선을 강조했다. 자율주행 화물트럭 실증 확대, AI 에이전트 기반 24시간 교통관제, 교통안전 데이터 프리마켓 조성, 고속도로 하부 전력망 구축 검토 등을 추진 계획으로 밝혔다. 또한 전국 215개 휴게소 중 8곳부터 중간 운영사 없이 도공이 입점업체와 직계약해 수수료율을 낮추는 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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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직계약 확대와 수수료율 인하는 도로공사가 직접 밝힌 구체적 조치이지만,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와 하부 전력망 구축은 아직 기획·검토 단계로 실행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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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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