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로봇 신형 'G1+' 공개…가격 1900만원대
요약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기존 휴머노이드 로봇 'G1'을 전면 업그레이드한 'G1+'를 공개했다. 표준형 판매가는 9만5000위안(약 1934만원)이며, 운동 성능과 감지·상호작용, 지능형 체험 등 6개 항목이 개선됐다. 목 구조에 자유도 2개가 추가돼 약 -25~36도의 피치 범위와 최대 110도의 요(yaw) 범위를 갖췄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구체적인 판매가가 공개된 사례로, 실제 산업 현장 도입 사례나 성능 검증 결과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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