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로봇, IMTS서 7세대 로봇 플랫폼 'Gen 7' 공개
요약
유니버설로봇(UR)이 IMTS 전시회에서 7세대 로봇 플랫폼 Gen 7을 발표했다. PolyScope X 운영체제를 중심으로 컨트롤박스, 티치펜던트, 툴플랜지를 새로 설계했고, UR10g-1750·UR17g-1300·UR18g-950 등 신형 로봇팔 3종을 e-시리즈·UR 시리즈 라인업에 추가했다. 신형 컨트롤러 CB7은 이전 세대보다 컴퓨팅 성능은 40% 높이고 크기는 30%줄였으며, PLC·HMI·MES·IPC·비전 시스템과의 다중 네트워크 통신을 지원해 외부 스위치 필요성을 줄인다고 회사는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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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컨트롤러가 관리형 이더넷 스위치 기능을 흡수해, 통합업체가 로봇을 통해 네트워크 트래픽 경로를 직접 구성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쉬운 배포·프로그래밍'이 UR의 강점이라는 평가는 UR 담당자 본인의 발언이며, 실제 도입 효과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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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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