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프레딕트, 기술성 평가 통과…연내 코스닥 예심 청구 추진
요약
제조 AI 기업 원프레딕트가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2곳의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연내 청구하기로 했다. 예지보전(PdM)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AI 플랫폼 'pdx'와 데이터 플랫폼 '사이클론'을 앞세워 정유·석유화학 외에 제약·바이오, 항공, 디스플레이 등으로 적용 산업을 넓혔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과 신규 수주가 늘고 누적 51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술성 평가 통과는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은 단계로, 실제 상장 여부는 이후 거래소 예심과 공모 절차를 거쳐야 확정된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삼성전자, 에이전틱 AI 활용 확대…DX·DS 적용 사례 공개디일렉 · 2026-09-30
-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2) 데이터로 잡히지 않는 사회적 정답 – 부분관찰성과 맥락 의존성로봇신문 · 2026-09-30
- 엔비디아, 11월 서울서 'AI 데이 서울 2026' 개최…피지컬 AI·에이전틱 AI 다룬다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삼성전자, 에이전틱 AI에 승부수…'자가 진화 AI'까지 공개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보스반도체, Arm 생태계 합류...피지컬 AI 칩 개발 속도디일렉 · 2026-09-30
- 마이크로소프트, '피지컬 AI' 구현 전략 제시…시스템 연결성이 핵심ZDNet Korea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