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프레딕트, 기술성 평가 통과…연내 코스닥 예심 청구 추진
요약
제조 AI 기업 원프레딕트가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2곳의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연내 청구하기로 했다. 예지보전(PdM)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AI 플랫폼 'pdx'와 데이터 플랫폼 '사이클론'을 앞세워 정유·석유화학 외에 제약·바이오, 항공, 디스플레이 등으로 적용 산업을 넓혔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과 신규 수주가 늘고 누적 51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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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성 평가 통과는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은 단계로, 실제 상장 여부는 이후 거래소 예심과 공모 절차를 거쳐야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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