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 16Tbps급 국산 장비로 AI 네트워크 상용화 검증 나서
요약
우리넷이 NIA의 '2026년 KOREN 기반 AI NETWORK 장비 시범도입 실증'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국책과제로 개발한 16Tbps급 패킷-광-전달망 시스템과 DetNet 기술을 실제 운용 환경에서 검증한다. 망고부스트코리아·제이비아토디씨·코위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데이터 전송시간과 손실을 제어하는 확정지연·무손실 네트워크 구축을 맡으며, 실증 결과를 반영해 상용화와 후속 기술개발로 연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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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bps 장비 검증은 우리넷이 자체 국책과제로 수행하며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단계로, 상용화 여부는 이번 4개월 실증 이후 판단될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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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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