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 AI 데이터센터 넘어 '피지컬 AI' 정조준…전력 기술 청사진 공개
요약
온세미가 AI, 전동화, 자동화 확산의 걸림돌인 전력 밀도 문제 해결을 위한 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자동차·산업 분야에서 쌓은 전력·센싱 기술을 AI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로봇, 자율 시스템 등 '피지컬 AI'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온세미는 자동차·산업·AI 데이터센터·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총유효시장(TAM)이 2030년 213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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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용에 집중돼 있던 전력 기술 사업을 로봇·자율시스템 쪽으로 넓히겠다는 방향 제시로, 2130억달러 TAM 전망은 온세미 측 추정치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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