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피지컬 AI 공급망, 한국 제조업에 기회"
요약
엔비디아코리아 정소영 대표는 피지컬 AI 테크 위크 강연에서 한국의 제조업과 AI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공급망에서 한국 기업의 역할이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센터 공급망과 달리 피지컬 AI는 로봇과 부품, 제조 기술까지 필요해 제조기업의 참여 기회가 넓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 협력 사례로는 LG를 소개했는데, LG는 엔비디아의 로봇 AI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7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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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기회 확대는 엔비디아 측의 전망이며, 강연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된 국내 협력 사례는 LG 한 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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