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피규어 AI·게코 로보틱스 등과 로봇 AI 안전 협력 확대
요약
엔비디아는 9월 28일(현지시간) AI 에이전트의 개발·테스트·배포 및 운영 과정에서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엔비디아 오픈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AI가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행동하는 피지컬 AI와 로봇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앤트로픽·스케일AI·세일즈포스·SAP·MS·지멘스·IBM·시스코 등 100곳 이상의 기업과 조직이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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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곳 넘는 기업이 참여하는 오픈 플랫폼 형태로 제시된 만큼, 개별 로봇·AI 기업들이 기존에 갖고 있던 자체 안전 기준과 어떻게 연계되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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