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와이지, 대우건설 푸르지오에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공급
요약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가 대우건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푸르지오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에 카페용 로봇 '바리스브루'를 공급하기로 했다. 첫 적용 단지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로, 2027년 상반기 설치 완료를 목표로 전국 푸르지오 단지로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양팔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와 배송 로봇 '스토리지'를 활용한 주거용 로봇 서비스 협력도 고려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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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완료 목표 시점이 2027년 상반기로 아직 시범 적용 전 단계이며, 제조 시간·잔 수 등 성능치는 공급사 측 발표 수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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