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버스, 종로구 긴급구조종합훈련서 4족보행 로봇 운용
요약
에티버스가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 종로구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여해 사족보행로봇으로 재난 현장 수색·정찰을 지원했다. 훈련은 공연 중 화재와 대피 과정의 다중인파사고, 구조물 붕괴가 겹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으며, 로봇은 구조물 붕괴 이후 대원 진입에 앞서 내부 상황을 확인하는 선행 수색에 투입돼 수집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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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입은 실제 재난이 아닌 종합훈련 상황이며, 기사에는 실전 재난에서의 효과나 후속 도입 계획은 나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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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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