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650억 원 피지컬 AI 국책과제 참여…이기종 로봇 실행계층 개발
요약
아크릴이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중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SDF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AI 모델과 실제 로봇을 연결하는 실행계층 개발을 맡는다. 이 과제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지난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4년 5개월간 진행되고, 총사업비는 약 650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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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과제 참여 발표 단계로, 아크릴이 맡은 실행계층의 구체적 개발 방식이나 상용화 시점은 기사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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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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