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650억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과제서 이기종 로봇 검증 플랫폼 역할 맡아
요약
아크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주관하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중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주관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이 과제는 올 8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사업비 약 650억 원(정부지원금 450억 원) 규모로 KAIST, 서울대,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위아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고, 아크릴은 피지컬 AI 기반모델을 실제 로봇에 연결하는 '실행계층'과 통합 플랫폼 'Jonathan PAI' 개발을 담당한다. 과제는 2030년까지 로봇 7종 이상을 Jonathan PAI 표준 인터페이스로 편입·제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식품·자동차부품·금속가공 및 세포치료제 제조공정 등에서 실증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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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계획서가 'Jonathan PAI'로 연결·제어 가능한 로봇 수 자체를 공식 성과지표로 못박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아크릴의 플랫폼이 컨소시엄 전체 기반모델의 실제 작동 여부를 검증하는 관문 역할을 하게 됨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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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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