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국내 상장사 첫 '비콥' 인증…친환경 경영 성과 인정
요약
아로마티카가 국내 상장기업 최초로 비랩의 글로벌 책임경영 인증 '비콥'을 획득했다. 재생 페트 용기 재활용과 리필 사업, 태양광 발전을 통한 재생에너지 사용, 온실가스 감축, 직원 복리후생·지역사회 활동 등 기업 운영 전반이 평가 대상이 됐다. 전 세계 105개국 1만1179개 기업이 비콥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인증 기업은 37곳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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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콥은 개별 제품의 친환경성이 아니라 지배구조·직원·지역사회·환경·고객 등 기업 운영 전반을 종합 평가하는 인증이라는 점에서 기존 친환경 인증과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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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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