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CMR 서지컬에 4억 달러 투자…버시우스 美 판매권 확보
요약
의료기기업체 스트라이커가 수술로봇 업체 CMR 서지컬에 약 4억 달러를 투자하고, 향후 CMR의 남은 지분 전체를 인수할 수 있는 독점 옵션을 확보했다. 스트라이커는 CMR의 수술로봇 '버시우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미국 독점 판매 대리권도 함께 체결했으며, CMR은 미국 외 지역의 제품 개발과 상업화를 계속 주도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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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투자이자 미국 판매망 제휴로, 아직 완전한 인수는 아니며 규제 승인과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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