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와 소프트뱅크, 일본에서 성층권 연결성 시연 완료…HAPS 상용화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요약
미국 항공우주기업 스카이는 소프트뱅크 코프와 협력해 뉴멕시코에서 일본까지 성층권을 통해 1만 5000km 넘게 비행하는 서비스 테스트 1(ST1) 임무를 완료했다. 이번 비행에서는 소프트뱅크 코어 네트워크를 활용한 모바일 광대역 연결, 기기 직접 연결, HAPS 기반 엣지 컴퓨팅과 드론 통신을 시연해 3차원 통신망 구현 가능성을 검증했다. 스카이는 향후 소프트뱅크와 함께 HAPS를 새로운 사회 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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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가 스카이 HAPS에 투자하며 추진해온 사업으로, 본 시험 성과 수치(응답시간·지연 단축 등)는 양사 자체 발표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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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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