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2세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내년 7월 출시 목표
요약
삼현이 토크 밀도 100Nm/kg 이상을 목표로 2세대 로봇 액추에이터를 개발 중이며, 내년 7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세대 수준의 내구성(MTBF 약 2만 시간)을 유지하면서 모터 토크를 높이고 무게를 줄이는 방식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표준형과 맞춤형 제품으로 나눠 생산할 계획이다. 1세대 제품은 빠르면 올해 말 양산을 시작하고, 2세대는 내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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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Nm/kg 목표는 아직 개발 중인 수치이며, 삼현 측도 연구 일정에 따라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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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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