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S 부문 협력사 임직원 대상 'DS 투게더' 상생 이벤트 진행
요약
삼성전자는 반도체(DS부문)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10월부터 두 달간 주요 협력사 사업장에서 커피차를 운영하는 '상생 카페'를 진행하고, 12월에는 협력사 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는 '무비 데이'를 연다. 이달 6일부터 대덕전자 등 반도체 구매 협력사 67개사 약 2만7000명을 대상으로 상생 카페 운영을 시작했으며, 12월 무비 데이에는 협력사 직원 약 3만명과 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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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재무 지원, 근무환경 개선, 안전 인센티브, 환경안전 아카데미 등 삼성전자가 운영해온 기존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더해진 것으로, 협력사 복지 차원의 활동이지 새로운 지원제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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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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