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DO "로봇, 휴머노이드 넘어 다양한 폼팩터로 개발"
요약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서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폼팩터의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4족 보행 로봇, 자율주행로봇(AMR)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휴머노이드도 개발 중이다. 그는 삼성전자의 AI 기기 생태계를 활용한 '컴패니언' 전략과 익스프레시브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디자인 방법론도 함께 소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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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위주 로봇 담론에 대해 삼성전자가 다양한 폼팩터를 강조한 것은 CDO의 발언이며, 실제 제품화 로드맵이나 출시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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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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