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줄 알았는데 로봇이네… 샤오펑 휴머노이드 '아이언' 생산 착수
요약
중국 전기차 기업 샤오펑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의 생산라인을 가동해 첫 생산을 완료했으며, 핵심 공정의 80% 이상이 자동화됐다. 샤오펑은 전기차 품질관리 시스템을 로봇에 적용했으며, 2026년 말까지 본격 양산에 들어가 매장과 캠퍼스에 초기 생산 로봇을 배치할 계획이다. 아이언은 76개의 자유도와 자체 개발 튜링 AI 칩 3개를 탑재해 최대 2250TOPS 연산 성능으로 원격 조작 없이 자율 작업이 가능하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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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샤오펑 회장 스스로 '작은 발걸음'이라 표현했듯, 자동화율 80% 수치와 자율작업 성능은 모두 샤오펑 측 발표이며 실제 대량 양산과 상용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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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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