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웨이브로보틱스 "내년 영업이익률 8.7% 목표…작년 2배 이상"
요약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IPO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영업이익률 목표를 8.7%로 제시했다. 이는 소프트웨어 판매 비중 확대와 북미 시장 공략을 통해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으로,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솔링크' 매출 비중 상승이 핵심 배경이다. 회사는 오는 29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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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영업이익률 수치는 상장 전 수요예측(9월 7~11일)을 앞두고 회사가 내놓은 자체 전망치로, 실제 분기·연간 실적으로 확인된 값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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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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