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전진 대표, 美 미시간 주지사와 단독 면담…북미 피지컬 AI 시장 공략 가속
요약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의 전진 대표가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방한 중인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및 미시간 경제개발공사(MEDC) 경제사절단과 단독 면담을 가졌다. 이 면담은 한국무역협회 주최 오찬 간담회 직후 주지사 측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북미 사업 확대와 현지 투자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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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투자 규모나 합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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