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대전 역대 최대 규모로 14일 개막…"실리콘 지능 시대 연다"
요약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을 개최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포함한 300개사가 888부스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참가 기업 수는 전년보다 70여개 늘었다. 개막 첫날에는 AI 반도체 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매년 열리는 전시회지만 참가 기업 수가 전년보다 늘며 규모 자체가 확대됐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일본 반도체 연봉도 뛰었다…디스코 평균 1억6000만원 육박전자신문 · 2026-10-11
- 최태원 "미·중 반도체 증설 경쟁 치열…국내 공장 건설 속도 올려야"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1
- 로봇 수요 급증에 D램 시장 2030년 20배 급증…삼전·하닉 신규 동력 확보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1
- [ZD브리핑] 국정감사 공세 속 SEDEX 반도체대전·피지컬 AI 테크위크 등 산업계 행사 풀가동ZDNet Korea · 2026-10-11
- LG디스플레이, FMM 없는 RGB OLED '플립'으로 IT OLED 시장 공략…양산 시기는 미정ZDNet Korea · 2026-10-11
- LG디스플레이, 차세대 OLED '플립' 모니터와 노트북에 적용디일렉 ·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