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 제조 AX·RX 확산 나선다…6개사 현장 실증 추진
요약
미라콤아이앤씨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지원사업'에 착수하며, 도입기업·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한국표준협회와 4자 협약을 체결해 제조 현장에 AI·로봇 기술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기업의 제조 혁신 역량을 활용해 중소 제조기업의 전사적 AI전환(AX)을 지원하며, 검증된 AI 적용 모델을 현장에 도입해 생산성·품질 개선 성과를 확인한 뒤 확산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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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역량을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상생형 지원사업은 매년 나오지만, 이번엔 미라콤아이앤씨가 AI·로봇 전환을 함께 다루는 공급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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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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