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은 AI를 어떻게 써야 하는가
요약
지난 7일 서울 코엑스 'AI Festa 26'을 둘러본 필자는 한국문화정보원, 한국관광공사, 충남콘텐츠진흥원, 국가유산청 등의 전시를 통해 AI가 문화정보 검색·안내, 관광 경험 설계, 콘텐츠 제작 방식을 각기 다르게 바꾸고 있다고 분석했다. 생성형 AI, 실시간 3D, 공간정보 기술, 디지털트윈 등이 활용되는 가운데 국가유산청의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은 고증 데이터를 구축해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로 소개됐다. 필자는 문화산업에서 AI 활용의 출발점은 기술이 아니라 전하려는 문화적 가치와 경험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공공 문화사업에서 'AI를 적용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구축한 데이터와 디지털 자산을 이후 다른 사업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봐야 한다는 필자의 문제의식이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영상] 치열해지는 미·중 AI 경쟁…한국, 산업 AX서 경쟁력 찾아야ZDNet Korea · 2026-10-14
- 마키나락스, 자동차 부품 금형 설계 AI 자동화 기술 개발 나선다ZDNet Korea · 2026-10-14
- LG CNS, 앤트로픽 협력 강화·日 KDDI와 제휴로 기업 AI·아태 사업 확대테크월드뉴스 · 2026-10-14
- Seeq와 Applied Computing, 에너지 운영을 위한 산업용 AI 협력 발표ManufacturingTomorrow · 2026-10-13
- 지멘스 "HD현대 등 대기업과 ICX 시험 중"... 6대 제조업 공략디일렉 · 2026-10-13
- [ZD SW 투데이] 제조 기업 CxO 초청 AX 조찬 세미나 개최 外ZDNet Korea · 2026-10-13